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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연속골' 주민규, 올 시즌 최다 연속골 기록 타이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절대 1강 전북 현대를 무너뜨린 주민규가 올 시즌 최다 연속골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상주상무의 스트라이커 주민규의 상승세가 매섭다. 주민규는 어제 열린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 전북과의 경기에서 후반 15분 동점골을 넣으며 5경기 연속 골을 기록했다(5경기 7골, 8/12~9/20). 주민규는 현재 11득점으로 득점랭킹 6위에

성숙한 윤승원, "내 골보다 팀 승리가 우선"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FC서울의 공격수 윤승원은 이제 22살의 영플레이어다. 패기로 통통 튈 법한데 윤승원은 성숙한 마인드로 서울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윤승원이 광주 원정 대승의 주역이 됐다. 윤승원은 지난 20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30라운드 광주FC와 원정경기서 1골 1도움을 기록해 서울의 4

'총체적 난국' LG, 멀어진 가을야구의 꿈
[오마이뉴스 유준상 기자] 이젠 경우의 수를 따지기도 어려운 상황이 됐다. 마지막 기회를 노리던 LG로선 최근 2연패가 너무나 뼈아프다. kt와 한화를 차례로 만나 승리를 거두지 못하는 사이 SK는 KIA와의 2연전을 모두 승리하며 5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9월 한 달간 LG는 7승 1무 9패를 기록해 승률이 5할도 채 되지 않는다. SK가 9월 16경기에

통증 사라진 한화 김태균, 1군 복귀 임박
2017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1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한화 김태균이 2회말 2사 1루 우중월 홈런을 날린 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대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잠실=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본인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한화 이상군 감독대행이 부상으로 전력

[판볼프리뷰] 판타지볼 팀 가이드 ② 서울 삼성
[점프볼=편집부] 2017-2018시즌 프로농구 개막이 다가오고 있다. 새 시즌 프로농구는 10월 14일 KGC와 삼성, 오리온과 LG, 모비스와 KT의 경기로 팁오프한다. 이와 함께 KBL 최초의 판타지게임으로 화제가 됐던 판타지볼도 돌아온다. 판타지볼은 실제 경기에 출전하는 KBL 선수들의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등 기록들을 바탕으로 승패를 가리는

[UFC] 임현규 "'악플' 보고 마음 다잡습니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댓글 하나하나 꼼꼼하게 다 보는 스타일입니다. 악플도 다 읽어요." '에이스' 임현규(32, 팀 마초)는 지난해 8월 UFC 202에서 마이크 페리에게 TKO로 지고 부쩍 늘어난 악플 수를 체감하고 있다. 지난달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확실히 예전보다 제 기사 댓글이 늘었어요. 물론 악플이 훨씬 많지만…

'5G 연속 무득점' 팰리스 울리는 험악한 대진
(베스트 일레븐) 이청용이 속한 크리스털 팰리스는 이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역사에 남을 만한 불명예를 뒤집어썼다. 이제 최대한 그 불명예를 빨리 떨쳐내는 게 관건이다. 그런데 과연 가능할까 싶은 우려가 든다. 향후 일정이라면 자칫 시즌 개막 후 연속 무득점이라는 부끄러운 기록이 두달 간 지속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크리스털 팰리스는 201

[김원익의 휴먼볼] '장고'에 들어간 한화 외국인 선수 재계약
 [엠스플뉴스]  ㅣ한화 이글스, 외국인 선수 3명과 재계약 두고 고심. 한화 “다른 나라 리그 진출, 은퇴 변수 등이 있어 재계약 결정 내리기 쉽지 않다.”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 선수 3명과의 재계약을 두고서 딜레마에 빠졌다. 올 시즌 한화는 윌린 로사리오, 카를로스 비야누에바, 알렉시 오간도 등 3명의 ‘도미니칸 트리오’가 활약했다.  ‘도미니칸 트

[이동섭의 하드아웃] '호랑이 사냥 성공' SK, PS 진출 초읽기
 [엠스플뉴스]  l ‘호랑이 사냥’은 대성공이었다. SK 와이번스가 투·타의 짜임새를 바탕으로 KIA 2연전을 모두 승리로 이끌며, ‘5위 싸움’ 가장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SK 와이번스가 ‘리그 선두’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두며 가을야구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SK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

제주 알렉스의 82미터 골은 역대 2위, K리그 장거리골 기록은?
[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9월 20일 열린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 수원과 제주의 경기에서 제주 수비수 알렉스가 기록한 골의 거리는 82미터로 측정됐다. K리그 역대 장거리골 중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K리그 역대 장거리골 기록에 대해 알아본다. ■ 1위 : 2013년 7월 21일 제주(1) : (1)인천, 전반 39분 권정혁(인천) 85미터 K리

'세리에 이적후 출전 0' 이승우, 신태용호 선택 받을까
이탈리아 세리에A 베로나서 데뷔전을 앞두고 있는 이승우. 사진=연합뉴스[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신태용의 황태자’ 이승우(19·헬라스 베로나)가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성인 대표팀에 처음 발탁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은 오는 25일 오전 10시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 2층 회의실에서 유럽 원정 경가전에 나설 국가대표 명단을

기계가 판정 맡는 테니스 대회..주요 스포츠 사상 처음
사람 대신 기계가 판정을 맡는 테니스 대회가 열립니다. 남자 프로테니스 ATP는 오는 11월 21세 이하 유망주들의 왕중왕전인 넥스트젠 파이널에서 9명의 선심을 없애고 호크아이 시스템이 판정을 맡는다고 발표했습니다. 호크아이 시스템은 지난 2006년부터 주요 대회에서 비디오 판독 때만 활용돼왔는데, 이번 대회에서는 모든 샷의 인-아웃 판정을 책임집니다. 사

아우베스, PSG 저녁 회동 마련..카바니-네이마르 참석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선수단 불화로 시끄러운 파리 생제르맹(PSG)이 베테랑 수비수 다니 아우베스의 주최 아래 저녁 회동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 언론 '글로보에스포르테'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PSG의 모든 선수가 저녁을 함께 했다"면서 "아우베스가 자리를 마련했고 논란의 중심인 네이마르와 에딘손 카바니도 참석했다"고 밝혔

'괴물' 스탠튼-저지, 나란히 홈런 대기록까지 '-4'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지안카를로 스탠튼(마이애미 말린스)이 시즌 56호 홈런을 쏘아 올리며 60홈런 도전 가능성을 키웠다. 스탠튼 21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경기에서 7-2로 앞서던 8회말 좌월 2점 홈런을 터트려 9-2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정규 시즌 10경기를 남겨 둔 스탠튼

[SPO 직캠] '아빠처럼'.. 어린이들에 소중한 추억 선물한 베컴
[스포티비뉴스=광화문, 임창만 기자] '슈퍼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한국의 어린이들에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베컴(42)은 20일 오후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AIA 그랜드 페스티벌 2017'을 통해 저소득층 아동에게 건강 도시락을 전달하고, 유소년 선수들을 상대로 축구 클리닉을 진행했다. 베컴이 등장하자 어린이들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신기하게

다이아몬드-로맥까지.. SK 외인 3인 전원 재계약?
[OSEN=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상대적으로 외국인 선수의 덕을 많이 보지 못했던 SK가 올해는 다른 양상에 미소를 짓고 있다. 메릴 켈리(29)뿐만 아니라 스캇 다이아몬드(31)와 제이미 로맥(32)까지 힘을 내며 팀의 5위 싸움에 힘을 보탠다. 전원 재계약 가능성도 고개를 든다. SK는 20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선두 KIA와의 경기에서

이명기 복귀 시동, 김기태 "당겨쓰기 없다"
[OSEN=김태우 기자] KIA 리드오프인 이명기(30)가 가벼운 실전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김기태 KIA 감독은 신중하다. 팀 사정이 급하기는 하지만 무리해서 1군에 올릴 생각은 없다고 못을 박았다. 이명기는 지난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과의 경기에서 9회 수비 도중 부상을 당했다. 왼 발목 염좌 판정을 받아 지난 4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LG 무너뜨린 kt, PS 탈락 위기 넥센의 운명도 바꿀까
[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치열한 5강 싸움 중인 중위권 팀들에게 가장 무서운 상대는 경쟁팀이 아니다. 9월 최고 승률 팀으로 떠오른 kt wiz다. LG 트윈스를 넘어뜨린 kt가 이제 6위 넥센 히어로즈를 만난다. kt와 넥센은 21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맞붙는다. kt의 페이스는 현재 아주 좋다. LG를 상대로 내리 3연승을 거두며 시즌 전적에서

"동료들 덕분".. 제주 연승 이끄는 진성욱의 겸손
(베스트 일레븐) A매치 휴식기 이후 까다로운 일정과 마주했던 제주 유나이티드가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울산 현대·수원 삼성이라는 만만찮은 팀을 상대로 연거푸 승리하면서 선두 전북 현대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진성욱의 활약상이 대단히 빛난다. 진성욱은 두 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제주의 연승가도를 주도하고 있다. 진성욱이 속한 제주

'최경주-양용은-김형성 조' 김형성, "조 1위는 내가"
인터뷰를 하고 있는 김형성. 인천=손진현 객원기자 [인천=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대회에 나오면 매번 제가 큰 형이었는데 오늘은 막내네요." 김형성(37, 현대자동차)이 21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어반, 링크스 코스(파72, 7366야드)에서 치러지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우승상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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